충북 단양군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감나무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돕기 위한 퇴비 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고문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진리부터 상학주차장 구간에 식재된 감나무 가로수 100여 주를 대상으로 퇴비 주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이른 아침부터 감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정성껏 퇴비를 주며 가로수 관리에 힘을 보탰다.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과 건강한 가로수 생육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적성
미부숙 퇴비, 농업·환경적 효과 체계적 검증 필요 한우협, 정부 R&D사업에 기술수요조사서 제출 한우농가들이 미부숙 퇴비에 대한 농업·환경적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행 제도가 비료로서의 효과는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부숙도 기준 중심으로만 사용을 관리·규제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충분히 발효되지
문음미 기자 = 진안군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가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어 작물 생육 증진, 퇴비 부숙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지난 24일 울산 축산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인철 지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로써 지난 6년간 울산시지회를 이끌어온 정 지회장은 앞으로 3년간도 울산 한우농가의 권익 보호와 경영 안정에 힘을 쏟게 됐다. 정 지회장은 새 임기의 최우선 과제로 농가의 고질적인 애로사항인 퇴비 처리
16일 오후 3시 3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퇴비 제조공장에서 7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A씨는 약 6m 높이의 지붕에서 햇빛 가리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업장은 5인 이상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음성 박명식기자
한경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조성식ㆍ오혜전 부부가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꿀비농장 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1983년부터 43년간 농업에 종사해 온 농업인으로, 현재 만감류와 미니단호박, 월동채소류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며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했다.특히 영농퇴비 증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가 퇴비 활용을 확산시켜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앞으로 새농민 회원으로서 선진 영농기술 확산과 후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도 4개국에서 계절근로자를 초청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해 보은에 도착했다.  이들은 8월 11일까지 5개월간 보은에 머물며 지역 농가에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보은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근로자를 고용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근로자들은 근로계약 체결과 안전·인권 교육, 농작업 기초교육 등을 받은 뒤 16일부터 과수·대추 가지치기, 마늘 수확, 퇴비 살포, 영농 부산물 제거 등 농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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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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