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부터 경산의 숨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경산시티투어’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경산 특화산업인 화장품·미용을 체험하는‘뷰티 투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정기코스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운행되는 환성사, 불굴사, 갓바위, 선본사를 잇는 고찰 경관투어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운행되는 임당 유적 전시관, 시립박물관, 삼성현 역사 문화관을 잇는 박물관 투어로 이용객의 선호도에 맞춰 두 가지 테마로 정했다.정기코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육동 미나리 투어, 경산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