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예비후보가 14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학굣길 지원을 위한 '안심 택시제'를 도입해 시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고 예비후보는 이날 “학부모와 학생들의 통학 부담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등하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면서으로 도내 택시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등하교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의 '등하굣길, 부모처럼 안전한 안심 택시' 정책을 발표했다.고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재 읍면과 동지역 간 장거리 통학 학생이 늘고 있지만 대중교통 부족 및 배차 간격 문제로 등하교 공백이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전북 임실군이 향후 10년간 3조8000억 원 규모를 투입하는 '2036 미래발전전략'을 공개하고 중장기 성장 로드맵 마련에 나섰다.
임실군은 최근 '2036 임실군 미래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농업·산업·관광·복지 등 군정 전반의 핵심 사업과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정책 환경 변
국가철도공단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철도 역사와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17일 밝혔다.
철도공단 충청본부의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단은 철도관사촌과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등 지역 철도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관련 문화 해설과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