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에 '엑스박스 모드'를 도입해 콘솔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1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엑스박스 모드는 지난해 ROG 앨라이 엑스박스 휴대용 게임기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윈도11 게이밍 환경으로 확장됐다.엑스박스 모드는 초기 일부 시장에서만 제공되며, 컨트롤러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게임 라이브러리 탐색, 게임 실행, 게임 바 및 앱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이는 스팀의 빅 픽처 모드와 유사해, 윈도11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인 게임 환경을 경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