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축구 유망주 20명이 전국 무대에 나선다. 울산시축구협회는 울산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16일부터 21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리는 ‘2026 KFA U13 시도대항전’에 울산 대표팀으로 참가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20개 대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울산 대표팀은 HDU15현대중, 학성중U15, 효정중U15, 울브스FCU15, 이노FCU15, 잇츠풋볼U15 등 지역 중등부 6개 팀에서 선발된 20명의 선수로 꾸려졌다. 대표팀은 이창길 학성중U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