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광림동주민센터는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부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겨울철은 난방비 증가, 건강 악화, 계절적 소득 감소 등으로 복지위험 요인이 커지는 시기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발생하기 쉽다.광림동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집중적인 발굴 활동에 나선다.이번 집중 발굴 기간동안 광림동은 ▲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위기징후 가구 확인 ▲인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선제적인 겨울철 한파 대비 차원에서 오는 3월까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집중발굴 기간’을 시행 중이다.특히, 이번 집중발굴 기간에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민간 자원을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그 일환으로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찾아 개인별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또, 추위 대비를 위한 후원 물품(목도리,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대구 달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서 특성화 지원사업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의료진단·신약개발 기업 DXVX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9일 공시했다.DXVX의 2025년 매출액은 294억8111만9400원으로, 2024년 339억4657만7478원 대비 13.1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3억2137만5193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15억9659만2945원 대비 15.17% 감소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232억5663만4873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14억8390만3348원 대비 54.83% 감소했다. 회사는 전사
청도군 청도읍은 9일 청도시장 장날을 맞아 새마을3단체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도군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도군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도시장 장날을 맞아 화산약국 삼거리와 청도시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청도읍 직원들은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
대구 달서구는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대구달서구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협의회 임원진과 동 위원장, 구청장, 시·구의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과 신임 동위원장 인준장 수여를 비롯해 2025년
광명시가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갖춘 창업기업 육성에 힘을 싣는다.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2026년 창업자금 지원사업인 '미래기술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친환경 기술 등 미래 산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초기창업자다. 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