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 신임 위원장은 오는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민주정부 재창출을 목표로 경기도당을 승리의 중심에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핵심 부서인 '정책조정국'을 이끌 수장을 임명하면서 사실상 정무 라인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인천시는 지난달 31일 채은동 전 민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을 정책조정국장으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정책조정국장은 지방부이사관인 3급 개방형 직위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25일 김포공항 국내선 3층 나래마루에서 연 '음악으로 만나는 국민통합' 행사가 마무리됐다.행사가 내건 문구는 '국민통합의 지휘자는 바로 국민입니다'였다. 음악을 매개로 국민과 소통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통합의 뜻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시민들이 지휘봉을 잡자 김포공항 대합실에는 오케스트라 선율이 퍼졌다.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시민 지휘 체험 두 갈래로 꾸려졌다.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거쳐 참여한 시민 10여 명은 통합위 홍보대사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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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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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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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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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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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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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
충북도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폐건전지 교환 캠페인 및 자원재활용 중요성 인식 확산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중요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09년 지정됐다. 숫자 ‘9’와 ‘6’이 서로 거꾸로 된 숫자라는 점에서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분리배출되지 않고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를 직접 회수하고 자원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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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실전 모의면접’ 운영
횡성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인 더크리에이티브가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횡성군 청년교육장에서 ‘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들이 실제 채용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의면접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4명이 참가했다. 면접은 참여자들의 희망 직종과 개별 역량을 고려해 총 5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사회복지, IT 기업, 영업, 패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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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충남 신선농산물 수출 활로 모색
충남도가 도내 딸기·배 등 신선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홍콩 현지에서 수출 상담과 마케팅을 펼쳐 실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2∼4일 홍콩에서 열린 ‘2026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신선농산물 수출 상담과 함께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 박람회인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는 홍콩을 비롯해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생산자가 참여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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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마주봄 페스타’ 첫선, 시민과 함께한 양성평등
충주시는 4일 충주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충주 마주봄 페스타’가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충주여성문화회관으로 장소를 옮겨, 직접 보고 즐기며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선보였다.행사의 이름인 ‘마주봄’은 서로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입장과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양성평등 다짐 퍼포먼스에서는 ‘차별은 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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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참가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