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의 최대주주 지란지교시큐리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32%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장내 매수에 따른 주식 수량 변동으로 제시됐다.지란지교시큐리티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2만44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대비 2만9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1.32%로 0.5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57만44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대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의 사실상지배주주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소유한 에스에스알 주식 수량이 2만90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254만5403주, 지분율은 48.4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257만4403주, 지분율은 49.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9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3일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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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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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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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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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21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정치자금법 57조에 따르면 정치자금 부정 수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을 선고받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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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집중호우기 연안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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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을 맞아 22일 온산항 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평소 생활쓰레기 등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7월 집중호우 시기에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 다량의 육상쓰레기가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울산해수청 주관으로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40여명이 참여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 약 1.5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 이후에도 ‘국제 연안정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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