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운영 기업 세기상사의 10%이상주주 조효식 고문이 주식 소유상황을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434만6060주, 지분율은 13.9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434만606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34만6060주가 됐다. 사유는 합병이었다. 비고에는 합병으로 인한 신주발행이라고 기재됐다.세기상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93억원, 부채총계 247억원이며 자본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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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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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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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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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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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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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9명 사망…외국인 291명 포함 여행객 384명 실종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이 곳에서 한국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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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속도, 조직 통제 역량 앞질렀다…운영 구조 전면 재정비
기업들의 AI 도입이 실험과 제한적 활용을 넘어 전사 배치 단계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문제는 확산 속도가 거버넌스와 감독 체계 정비보다 빨라지면서 기업 운영 전반의 통제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제 기업들의 핵심 과제는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이를 책임 있게 관리할 구조와 절차, 통제 장치가 갖춰졌는지로 옮겨가고 있다.AI는 운영, 고객 경험, 의사결정, 사업 전략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현업 부서들도 효율 개선과 업무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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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등록 노린 '캘린더 피싱' 확산…삭제한 메일보다 오래 남는다
피싱 공격이 이메일을 넘어 업무용 캘린더 초대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ics 파일은 자동 등록 구조와 상대적으로 느슨한 점검을 틈타 악성 링크, 첨부파일, QR코드 등을 숨기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배럭다의 위협 분석가 사운다랴 바라니 푸말라이는 캘린더가 더 이상 단순한 일정 도구가 아니라고 짚었다. 기업들은 회의 일정뿐 아니라 규정 확인, 사내 지침 검토, 복리후생 신청, 컴플라이언스 교육 알림까지 캘린더 형식으로 보낸다. 인사 업데이트나 급여 관련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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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소재, 최대주주 사토시홀딩스에서 나카모토투자조합으로 변경
광통신 부품 제조사 한국첨단소재가 최대주주 변경을 26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는 346만605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주식양수도계약 이행에 따라 나카모토투자조합이 새로운 최대주주로 등재됐다. 변경일 및 변경확인일은 2026년 8월 26일이다.세부 양수도 내역에 따르면 사토시홀딩스가 보유한 346만6056주를 나카모토투자조합과 플레이크 두 곳에 나눠 양도했다. 나카모토투자조합은 221만4710주를 67억1057만원에 취득했으며, 변경 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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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빨라진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부채' 더 키웠다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기업의 보안 거버넌스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커지고 있다. 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AI가 만든 코드 자체보다 기존 보안·거버넌스·위험 관리 절차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소프트웨어 생성과 배포가 빨라진 점이 더 큰 위험이라고 짚었다.과거 며칠, 길게는 몇 주 걸리던 개발 작업은 이제 생성형 AI 도구로 몇 시간 안에 끝낼 수 있게 됐다. 반면 검토와 승인, 감사, 취약점 조치 같은 통제는 여전히 사람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