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보여준 것처럼 해자 중심 AI 전략을 전개해야 합니다. "밴처 투자 회사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AI판에서 지분을 확대하려면 빅테크와 범용 AI 모델 성능을 겨루기보다 AI 인프라 병목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는 최근 기자와 만나 "한국이 잘하는 제조와 인프라 분야 병목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AI 산업 주요 병목으로 메모리, 인터커넥트, 열관리, 전력 등 네 분야를 꼽았다.그는 생성형 AI 시장이 본격
▲조용민 원장=지난 1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 소재 육계 스마트팜 도입 농가를 방문, 여름철 고온기 대비 사육환경 관리 실태와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살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염소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생산 현장을 찾아 농가와 소통에 나섰다. 조용민 원장은 지난 7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위치한 남원흑염소농장을 방문해 사육과 경영, 가공·유통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경북 영양군과 손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달걀 시장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조성에 나선다.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지난 21일 경북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시험농가를 찾아 “이번 현장 소통은 국가 연구개발과 지자체 인프라가 결합한 선도적 상생 모델의 첫 단추”라며 “영양군
"기업 인공지능 전환 성패는 AI 도입보다 '과제 정의'에 달렸다. AX를 통해 해결하려는 과제를 분명히 정의하고 이를 매출, 투자수익률 등 성과 지표로 구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는 16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세일즈포스코리아 '에이전트포스 디지털 서밋 2026'에서 "과제 정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전문가를 투입해도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미국과 한국의 비상장 기술기업에 투자해온 벤처캐피털 투자자다. 이날
김만식 기자 = 조용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이 공주시 소재 한우농가를 지난 7일 방문해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축산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
3시간전
조용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이 공주시 소재 한우농가를 지난 7일 방문해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축산 현장을 점검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 지원과 함께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10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용민 원장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한우농가를 찾아 축사 환경관리와 사양관리 실태를 살피고, 농가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폭염 대응 기술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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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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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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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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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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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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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 청주 롯데네슬레코리아 부지·건물 347억원에 양수…커패시터 필름 생산거점 확보
전자필름·포장필름 생산 기업 삼영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47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1-8번지 토지 및 건물이며, 거래상대방은 롯데네슬레코리아다. 롯데네슬레코리아의 주요 사업은 커피 및 식음료 제조 유통업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양수금액은 347억원으로, 회사의 자산총액 1984억원 대비 17.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대금 지급은 현금으로 이뤄지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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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고향사랑기부’ 세액공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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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이미 80% 예측…구글 웨더넥스트, 허리케인 예측 판도 바꿨다
구글 딥마인드와 구글 리서치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상모델 '웨더넥스트'가 허리케인 경로와 강도를 기존 예보 모델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연구진은 이 모델이 평균적으로 예보 시간을 하루 더 확보해 주며, 3일 뒤 예측 정확도가 기존 모델의 2일 뒤 예측 수준에 맞먹는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는 학술지 네이처에 실린 논문을 통해 공개됐다. 연구진은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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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분기 영업익 412억원...전년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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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B&G, 임시주주총회서 정관 변경·주식 액면병합 모두 가결
친환경 포장 용기 전문 기업 세림B&G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 액면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세림B&G는 2026년 8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안건 결과를 살펴보면,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5%로 가결됐다. 제2호 안건인 주식 액면병합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62.5%, 행사주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