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제주 지역의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광동제약은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턴십에는 제주대학교 학과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총 1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삼다수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마케팅, 제품·연구개발,
제주대학교와 4대 과학기술원의 공동캠퍼스 구축의 첫 단계로 추진되고 있는 제주대-카이스트 공동대학원 설립이 본격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오후 2시 제4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주대-KAIST 공동대학원 운영지원 출연 동의안을 가결했다.이 동의안은 제주대와 카이스트의 공동대학원 운영지원금 5억원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대와 카이스트는 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에 산학협력 연구·교육 플랫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인천광역시는 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8월 13일 홈플러스 구월점을 찾아 인천지역 홈플러스 점포의 영업재개 상황을 살피고 근로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홈플러스 구월점을 비롯한 인천지역 5개 점포가 정식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점포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근로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 부시장은 홈플러스 관계자로부터 인천지역 점포의 영업재개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임대매장과 대형마트 매장을 둘러봤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난 8월 11일 라이노짐 인천 도화점과 임직원 및 회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의료원의 의료 전문성과 운동·건강관리 인프라를 연계해 양 기관 임직원과 회원의 건강증진을 지원하고, 예방과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임직원 및 회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건강검진 및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 ▲운동과 건강관리를 연계한 건강증진 활동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홍보 및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