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신설되는 인천 제물포구 구의원 정수를 11명으로 설정하기 위한 국회 논의가 본격화됐다. 하지만 지방의원 정수 조정 관련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무소식이다.▲제물포구의원 10명?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제물포구의원 정수를 11명으로 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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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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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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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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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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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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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중동전쟁 비상체제 가동...정유기업 등과 위기 대책 회의
1시간전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중동 전쟁으로 급변하는 국제 해운·물류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유사·울산항 탱크터미널협의회 소속 기업들과 위기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경우 울산항의 액체화물 물동량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은 지난해 기준 약 5479만t의 원유를 중동 국가들로부터 수입해 전쟁이 지속되면, 물동량 감소가 예상된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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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반찬조리봉사단 대상 '용기-UP 챌린지' 위생·탄소중립 교육
1시간전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10개 읍·면 반찬조리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용기-UP 챌린지’ 탄소중립 실천교육과 심화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과 교차 감염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 세경대학교 조리학과 김진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위험 요소와 예방 방법, 안전한 식재료 관리 및 조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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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추경 481억 편성 ‘민생안정 방점’
1시간전
울산 남구는 기존 대비 481억원 증액한 7637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통한 구민 안전 강화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억원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억원 △울산번개시장 폭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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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두서도 美 군함 MRO·선박건조 가능해진다
1시간전
앞으로 일반 부두에서도 미 군함 유지·보수·개조와 선박 건조 작업이 가능해져 울산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수주 호조로 작업장 부족 문제를 안고 있는 조선업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관세청은 조선업계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세공장이 아닌 일반 부두에서도 미 군함 유지·보수·개조와 선박 건조 작업이 가능하도록 장외작업 허가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관세청은 최근 국내 조선업계의 선박 수주 증가로 생기는 선박 건조 작업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같이 미 군함 MRO 및 조선업 수출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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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해울이해상풍력1·2·3 기술 심포지엄
1시간전
울산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해울이해상풍력1·2·3 기술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동쪽 해역에서 추진 중인 1.5GW 규모 ‘해울이해상풍력1·2·3 프로젝트’의 기술 개요를 공유하고,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의 산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으로, CIP는 투자 및 프로젝트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