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S는 제니스월드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APS가 존속회사로 남고 제니스월드는 합병 후 소멸하는 구조다. APS는 그룹 내 소재·부품 사업 역량을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적을 제시했다.합병은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돼 합병신주 발행은 없다. 합병비율은 10000대 0.1928726이며, 합병대가로 APS가 보유한 자기주식 51만4970주를 교부할 예정이다.일정은 2026년 2월23일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