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가 청년과 여성으로 구성된 ‘정책혁신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현장 밀착형 공약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캠프 측은 이번 간담회를 참여형 정책 모델의 시발점으로 삼아 선거 기간 내내 혁신단을 상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간담회에 참여한 청년들은 일자리·창업 지원, 주거·금융 지원, 교육 및 역량 강화, 문화·정주여건 개선 등 실생활과 직결된 요구를 쏟아냈다. 여성 정책혁신단은 돌봄·보육·교육, 경력 단절과 일자리 문제, 안전·복지, 건강·권익 증진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가 16일 최종 확정되는 가운데 각 지역별 여야 대진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일부 지역에서는 전·현직 맞대결과 리턴매치, 직군 대결 구도가 점쳐지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15일 충북 양당에 따르면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은 윤갑근·윤희근 예비후보가 15~16일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지사와 다시 경쟁하는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본선 후보를 가린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용한 후보를 공천해 여야 대진의 한 축을 먼저 확정했다.국민의힘 청주시장 경선 역시 서승우·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의원이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에게 선거 홍보용 앱을 제공한 행위를 놓고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이 의원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예비후보 20여명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선거 홍보용 앱을 무상 공유했다고 밝힌 바 있다.당시 이 의원은 당내 낙선자의 불공정 경선 주장을 반박하며 “선거용 앱은 선거법에 준용해 통신사와 제가 함께 개발한 뒤 무료로 수년간 사용해 온 것”이라며 “앱 사용을 요청한 이들에게 사용권을 빌려준 것일 뿐으로 지역위원장이 지역 후보
충북도는 15일 오송 C&V센터에서 ‘천연물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외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 자리에서 올해 추진하는 ‘2026년 천연물산업 육성 기업 지원사업’ 5개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주요 사업으로 △지역특화소재 기반 기능성원료 개발지원 3억원 △천연물 신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1억5000만원 △천연물 사업 다각화 지원 1억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