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약품 기업 일양약품의 10%이상주주 정유석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일양약품 주식 수량이 170만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0월 18일 주식 수는 80만8777주, 지분율은 4.1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250만8777주, 지분율은 12.8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8.7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보통주가 170만주 증
◇ 1직급 승격 및 보직이동▲ 김광호 AI혁신단장◇ 부서장급 보직이동▲ 박채수 ESG경영처장 ▲ 유석 안전정책실장 ▲ 서민석 기획실장▲ 최영민 IT혁신실장 ▲ 김진이 고객총괄실장 ▲ 서영준 재생e통합관리실장 ◇ 팀장급 보직이동▲ 김철호 성과혁신팀장 ▲ 문준상 총무팀장 ▲ 최재영 노무복지팀장 ▲ 정선호 ESG홍보협력팀장 ▲ 한지연 윤리경영팀장 ▲ 정유석 법무팀장 ▲ 김상민 계약시장팀장 ▲ 김규동 분산에너지SG팀장 ▲ 조재왕 재생e고객시장팀장▲ 조세철 에너지계획팀장 ▲ 이호승 수급전망팀장 ▲ 이자겸 선도시장팀장 ▲ 김은환 입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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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의약품 기업 일양약품이 최대주주 변경을 30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는 정도언 외 7인으로 소유주식수 515만673주, 소유비율 26.98%였으며, 변경 후 최대주주는 정유석 외 7인으로 소유주식수와 소유비율은 각각 515만673주, 26.98%로 동일하게 유지됐다.변경사유는 기존 최대주주의 증여에 따른 것으로, 정도언이 정유석에게 170만주를 증여했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7월 30일로, 증여·수증에 따른 명의개서일 및 계좌간 대체일자로 명시됐다.세부변경
일양약품 오너 3세인 정유석 대표가 최대주주에 오르며 경영권 승계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대표이사 취임에 이어 최대주주 지위까지 확보하면서 일양약품은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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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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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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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 민생안정지원금 부결, 끝난 것은 표결이지 민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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