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공직자 청렴 메시지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이 청장은 지난 10일 북구 프로그램 ‘청렴 레디오’를 통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강화 및 구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구청장의 강한 의지 나타냈다.
이날 이근수 북구청장은 존중과 공정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일상 속 청렴과 적극 행정 강조"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28일 대전 대덕구 성우보육원을 찾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에 이어 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들은 보육원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 벌레퇴치 모빌을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갖으며 유대감을 높였다.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폭염 대비 예방물품을 긴급 구입해 현장 직접 전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조용호 시장은 최근 폭염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및 복지관련 부서에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물품 지원을 지시한 바 있다.이에 시는 폭염 특보 장기화에 따른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총 1천309만 원을 긴급 투입, 냉방선풍기 150대와 쿨매트 400개 등 총 550개의 폭염 예방물품을 신속히 확보했다.이번에
충북 충주시새마을회는 5일 중앙탑면에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마음잇기 계절음식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장애인 가구의 식생활을 돕고 이웃간 따뜻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충주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추천한 장애인 60가정을 대상으로 제철 음식인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가구당 4㎏씩 전달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최영근 충주시새마을회장은 “유난히
울산동구가족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산광역시동구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다문화 강사와 통역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센터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다문화인식개선사업’과 ‘학교생활적응통역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강사와 통역사의 의사소통 능력과 현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총 3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다문화 강사와 통역사 9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통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정확한 발음과 전달력을 높
금천구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다.새 디자인은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금지 문구와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없는 품목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기했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글자 위주로 구성돼 분리배출 방법 전달에 한계가 있었으나, 누구나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문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구는 개선된 디자인이 생활폐기물 혼합배출을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바뀐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어르신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시는 따뜻한 나눔이 원주에서 펼쳐졌다. 원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영포스트맨’은 29일, 원주보훈요양원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했다.이날 봉사단이 마련한 선물은 빵과 요구르트 등 간식류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됐다. 봉사단원들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식사 도우미로 나서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다정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드리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집배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담은 복날밥상’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위원들은 취약계층 25가구에 삼계탕, 김치,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복달임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음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확인하는 등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눠 그 의미를 더했다.박경화 위원장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약소하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민 시장은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민 시장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주식회사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12일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기업의 우수 인재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하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 내 13개 시군 가운데 안동시를 비롯한 4개 시군만이 상위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안동시는 이로써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공기업 경영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이번 예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측은 기존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한층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2035년까지 새만금에 3875억 원을 투입해 산업용 대마인 '헴프'의 재배부터 연구개발·제품 생산까지 아우르는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다만 헴프산업이 현행 규제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는 만큼 특별법 제정과 규제특례 도입, 사업 타당성 확보 등이 향후 클러스터 조성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전북
포항시는 12일 박용선 포항시장과 이상휘 국회의원,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함께 항사댐 건설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포항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4월 기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