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한킴벌리와 함께 걍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을 포함해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ESG 실천 포괄적 업무협약으로 마련됐다.양사는 산불피해지 숲 조성, 자원순환 캠페인,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유한킴벌리㈜는 15일 충주공장에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저귀 513백을 전달했다.‘2026년 희망뱅크 지원 사업’일환으로 기탁된 기저귀는 단양군과 음성군 내 아동복지시설 및 위생 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김윤수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장은 “희망뱅크 지원 사업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한킴벌리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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