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노동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의 입식 유망작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상추 6품종을 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노동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의 입식 유망작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상추 6품종을 실증시험한 결과, 스마트재배에 적합한 소득작물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2024년 기준 전국 상추 재배면적은 노지 988ha, 시설 3,470ha로 시설재배가 노지 대비 약 3.5배 많이 재배하고 있다.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애월읍 곽지리 밭작물연구단지 스마트하우스에서 유럽상추를 시험 재배했다.그 결과, 노지에서는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연간 3~4회 생산에 그친
유럽 채소 6개 품종이 제주에서도 본격 재배된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노동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의 입식 유망작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상추 6품종을 실증시험한 결과, 스마트재배에 적합한 소득작물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애월읍 곽지리 밭작물연구단지 스마트하우스에서 유럽상추를 시험 재배했다.이 결과, 노지에서는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연간 3~4회 생산에 그친 반면, 스마트 시설에서는 온·습도, 광량, 양액 농도 등을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어 연간 6~8회까지 생산이
영천시는 지난 20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농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청년농업인 창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시설투자 부담, 판로 확대, 인력 확보 등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먼저, 도림동 농업회사법인 공존을 찾아 유럽상추 수경재배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해당 농장은 NFT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해 고품질 채소를 생산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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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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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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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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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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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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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엔비디아가 소버린 AI에 초점을 맞춘 제휴를 맺었다고 SDX센트럴이 13일 보도했다.양사 협력은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행사 GTC를 앞두고 발표됐다.이번 협력으로 팔란티어는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OS-RA'를 선보인다.AIOS-RA는 데이터 주권 요건을 갖춰야 하거나, 기존 GPU 인프라를 보유하거나,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를 운용하거나, 지리적으로 넓게 분산된 환경을 가진 고객을 겨냥한 플랫폼이다.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