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8일 에너지·자원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열고, AI 전환과 에너지 수급 안정, 원전 수출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업무보고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핵심 공기업이 참석해 2026년 중점 추진과제와 실행계획을 보고했다.산업부는 에너지 안보와 안전, 탄소중립, 수출 경쟁력과 직결된 과제의 실질적 이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점검했다.한국가스공사는 AI 기반 경영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