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와 울란바타르시 산하 사회보호기관이 교류 행사를 열고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비영리민간단체인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는 지난해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해 취약계층과 아동 복지를 위한 겨울옷과 태권도복을 전달하고, SCSP와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교류는 지난해 체결한 협약의 후속 교류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력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교류 방향을 공유하고, 나무심기 사업 후원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