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시는 용인지역 농가·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에서 펼쳐지는 각종 축제 현장과 백화점 행사장을 찾을 예정인 시는 다음 달 11일 열리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5개 업체의 참여를 지원한다. 지난 13일 동일 축제에 참여했던 해당 업체들은 하루동안 총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영수 의원은 8월 28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용인지역 소상공인과 관계기관이 함께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담회’를 열고,
7시간전
용인지역 자활센터는 지난 14일 자립과 순환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리퍼브 마켓’인 ‘땡큐마켓 용인동백점’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리퍼브 마켓’ 자활 근로자, 용인지역자활센터, 용인YMCA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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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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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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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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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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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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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여권 작성 안내 ‘큐알코드’ 도입
양주시는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기반의 ‘여권 작성 안내 큐알코드 서비스’를 도입한다.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양주시청 민원실을 찾는 여권 발급 민원인도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러나 여권발급신청서를 처음 작성하는 시민들은 작성 방법을 직원에게 문의하거나 기재 항목을 누락·오기재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양주시 민원여권과는 시민들이 종이 안내서를 찾거나 직원에게 일일이 묻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작성 예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 안내 서비스를 마련했다.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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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벼멸구 확산 막기 위해 선제적 드론 방제
함양군은 최근 벼 재배 지역에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유림면 장항·화촌들 일원 약 50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확인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해충 확산에 따른 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비래해충은 단기간에 발생 밀도가 높아질 수 있어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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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 190억 원 반영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에 11개 지구, 190억 8,2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을 사전 통보받았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건 ▲급경사지 정비 2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5건 등 총 4개 분야 11개 지구다.주요 사업은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를 비롯해 정암·상촌·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덕교2·만천3 급경사지 정비 등이다. 재해위험저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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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다문화 아이들의 특별한 백두산 탐방기
달성군가족센터는 달성군의 지원으로 중국이 모국인 다문화가정 8가족과 함께 부모의 모국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연길과 백두산 일대에서 ‘엄마나라 이해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탐방에 앞서 사전 부모교육과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해 엄마 나라의 문화와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연길과 백두산을 찾은 아이들은 현지 음식과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중국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와 편견을 깨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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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도심 속 캠크닉 ‘2026 인디뮤직데이’
대구음악창작소와 남구청소년창작센터는 19일 앞산빨래터공원에서 인디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를 개최한다.는 일상 가까이에서 인디음악을 만나고, 음악과 체험을 통해 가족과 시민이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복합 문화행사다. 특히 앞산빨래터공원의 여유로운 공간과 음악을 결합한 ‘캠크닉’ 콘셉트로 꾸며져, 공연장이라는 틀을 벗어나 돗자리와 캠핑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음악을 즐기며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