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과 국내 최대 규모 외환거래 인프라를 기반으로, 원/달러 외환시장 24시간 전면 개장 첫날의 포문을 성공리에 열었다고 밝혔다.7월 6일부터 국내 원/달러 외환시장의 24시간 운영이 개시됨에 따라, 기존 거래 시간이었던 한국시간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의 외환거래 시간 제약이 완전히 해소됐다. 이로써, 글로벌 투자자들과 국내외 수출입 기업 등 국내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서울 외환시장의 실시간 환율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