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녹색소비자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는 야놀자 등 5개 숙박앱들이 숙박예정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숙박앱 측의 귀책사유로 계약이 해지될 경우 결제금액 환불 외에 별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하는 공정위 고시를 안내하지 않아 소비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결제금액만 환불하는 등 부당한 약관을 운영하는 점을 비판하고 불공정약관 심사청구를 진행했다.단체들은 ‘온라인 플랫폼 불만 신고센터2’를 통해 숙박앱 귀책사유로 일방적 예약취소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 배상 없이 계약금 환불만 명시하는 숙박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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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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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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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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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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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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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해외 현장서 ‘새마을학’ 글로벌 성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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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80주년을 앞둔 영남대학교의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대표단이 동남아 및 남아시아의 주요 개발협력 현장을 방문해 ‘새마을학’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의 실질적 성과를 확인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이정주 PSPS 원장, 윤석민 부원장, 이정춘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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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美·남미 3개국 순방…젠슨 황, 샘 올트먼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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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경제·교육 두 마리 토끼 잡는다…지원금 소비효과·대학 특화교육 '가속'
춘천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인재 양성을 동시에 겨냥한 '투트랙'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지급액의 대부분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되며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고, 지역 대학과 손잡은 특화 교육과정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진로·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체 인구의 73.3%인 21만3,000여 명에게 총 409억 원의 고유가피해지원금이 지급됐으며, 이 가운데 약 380억 원이 지역 내에서 사용돼 지급률 99%, 사용률 9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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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송유관공사 찾아 위험물 화재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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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가 21일 경산시 하양읍 소재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경산지소를 방문해 대량 위험물 취급 사업장의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이번 지도방문은 대량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주요 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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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봉쇄 장기화에 혈세 손실…"체육회 100억 손해" 주장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가 5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억대'에 달하는 누적 손해비용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