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축협은 지난 3월 26일 관내 염소농가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염소가축시장’을 첫 개장하고, 매월 네 번째주 목요일에 개장한다. 지난 3월 26일 열린 첫 염소경매에는 200여 마리가 출장해 성황리에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관내 염소 농가들은 체계적인 시장이 없어 유통과정에서 많은 고충을 겪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영덕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여가활동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영화관람 활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전북 임실군이 반려인 1500만 시대를 겨냥한 대규모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다.
임실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임실N펫스타'를 오수의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열린다.
의견문화제는 불길 속에서 주인을 구하고 목숨을 바친 '오수의견' 설화를 기리는 지역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