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김상겸·유승은 선수가 용인특례시민이어서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 사이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알파인스키 정동현 선수와 알파인스노보드 김상겸·정해림 선수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해...
10시간전
동계 올림픽 출전 공로 축하, 20일에는 원포인트 레슨·팬 사인회로 감동 이어간다 강원랜드가 2026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
한상민이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제주에 안겼다.제주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한상민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알파인스키 대회전 SITTING에서 1분31초7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상민은 또 알파인 회전 SITTING에서도 1분46초47의 기록으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한상민은 시범종목으로 진행된 슈퍼대회전 SITTING에도 참가해 47초5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정상급 기량을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알파인스키 정동현 선수와 알파인스노보드 김상겸, 정해림 선수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해 다시 한 번 질주를 시작한다.알파인스키 정동현 선수는 지난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한 바 있다. 정동현 선수는 1, 2차 시기 합계 1분 29초 09를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알파인스키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단 이번 대회 첫 메달이자,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다.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에게 0.19초 차로 밀려 준우승했다.결승전 블루 코스에서 출발한 김상겸은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보였다. 첫 기록 측정 지점에서 0.17초 앞서며 레이스를 주도했다. 그러나 측정 직후 균형을 잃고 미끄러지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 FPV 드론 촬영이 본격 도입되며, 현장감 있는 영상과 함께 소음 논란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올림픽에서는 루지와 알파인 스키 등 고속 종목을 중심으로 드론이 선수들을 근접 추적하며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방송사들은 공중 촬영을 통해 기존 중계보다 속도감과 몰입도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다만 드론 특유의 소음이 경기 음향을 방해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의 김상겸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1호 메달리스트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김상겸 선수의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축전을 보냈다. 김상겸 선수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빅 파이널에서 44.41초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에, 김진태 도지사는 “김상겸 선수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창 봉평의 눈밭을 누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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