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엄정면 주민들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5일 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풍년 농사와 면민 화합, 주민의 안녕과 엄정면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기원제는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노인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농업인 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장협의회는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며 연초부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만들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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