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스테이트가 국외 계열회사에 3000만달러 규모의 장기대여금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장기대여금이며, 취득가액은 401억3700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487억9852만원의 82.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가액은 2026년 9월 10일 이사회결의일 최초고시 매매기준율 달러당 1337.90원을 적용해 산정됐다.거래상대방은 GOLDBURGER COMPANY로, 아시아에스테이트의 국외 계열회사다. 취득목적은 부동산 개발사업 관
아시아에스테이트가 계열회사 빗썸에셋을 대상으로 총 1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1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출자참여내역에 따르면 빗썸에셋의 출자금액은 1120억원이며 출자주식수는 11만2000주다. 1주당 가격은 100만원이고 출자 방법은 주주배정 방식이다. 빗썸에셋의 출자 후 지분율은 100%로 명시됐다.유상증자내역 기준 증자금액은 1120억원, 증자주식수는 11만2000주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10일로 기재됐다.기타 사항으로는 상법 제420조의2 규정에 의한 신주인수권증
아시아에스테이트가 국외 계열회사인 GOLDBURGER COMPANY의 지분 100%를 669억1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GOLDBURGER COMPANY 지분이며, 취득 목적물 규모는 5000만달러로 기재됐다. 취득가액은 669억1000만원으로, 이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487억9852만원 대비 137.11%에 해당하는 규모다.거래상대방은 GOLDBURGER COMPANY이며 국외 계열회사 관계로 명시됐다. 취득 목적은 부동산 개발이며, 취득예정일은
빗썸에셋이 계열사 아시아에스테이트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11만2000주를 1120억원에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아시아에스테이트이며, 출자일자는 2026년 9월 10일로 기재됐다. 이사회 의결일도 같은 날인 2026년 9월 10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명시됐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미기재됐다.출자 목적은 유상증자 참여로 명시됐다. 이번 출자금액을 포함한 아시아에스테이트에 대한 총출자액은 1693억8700만원으로 보고됐다. 빗썸에셋은 아시아에스테이트 주식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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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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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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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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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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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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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5000달러 돌파…추석 연휴 주목할 변수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찍으며 1월 이후 처음으로 최고가를 다시 썼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등 주요 지표에 따르면 유가 진정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이 맞물리면서 시장은 비트코인의 추가 돌파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단기 과열 신호도 있다. 일간 상대강도지수는 70에 가까워지며 과매수 구간에 접근했다. 렉트캐피털은 가격 고점은 높아지는데 지표 고점은 낮아지는 약세 다이버전스를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50주 지수이동평균선 7만7769달러도 다시 회복했다.급등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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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광부터 주민 역량·청년까지 지역 활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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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관광자원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 청년층의 소통과 참여를 아우르는 지역 활성화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한 ‘진동동굴’이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데 이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 전문교육과 청년들의 교류·참여를 위한 행사도 잇따라 마련됐다.인제군은 진동동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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