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3일 세종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신민호 운영위원장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사전 간담
경상남도의회는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경상남도의회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도민을 위해 재난구호금 1,500여 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 경상남도의회에서는 박준 의장을 비롯해 신종철 부의장,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정재욱 교육위원장,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강성중 의원 등이 참석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는 송형곤 의장, 조석호 부의장,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 강정일 안전건설위원장, 홍기월 문화관광체육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이숙희 수석부대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시·도의회를 방문하며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등이 참여해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특별시의회는 각 지역 시·도의회 의장단 및 의원들과 만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
세종시의회는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신민호 운영위원장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열고,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다음달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청사에서 열릴 예정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앞두고 마련된 것으로, 양 의회 운영위원장이 사전에 직접 만나 주요 협력 의제와 세부 일정, 협약 문안 등을 조율하기 위한 취지다. 양 의회 운영위원장은 사전 협의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연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이 24일 세종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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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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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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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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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솔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새내기 '시민 소방관'의 따뜻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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