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4~27일 ‘2026년 추석 연휴 시민편의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시는 추석을 맞아 교통, 응급의료, 성묘, 안전, 환경, 물가, 급수 등 12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했으며 연휴 기간인 24~27일 총괄반 등 15개 상황반을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교통 분야에서는 고속버스·시외버스·여객선을 증편·증회 운행하고 인천도시철도는 26~27일 이틀간 심야 연장 운행한다.또 원적산·만월산터널과 청라하늘대교는 연휴 기간 통행료를 면제한다.의료 분야에서는 응급의료기관 21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 등 26곳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