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신예 창작자 육성 프로젝트 ‘오펜’의 2026년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CJ ENM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오펜’을 통해 드라마·영화·음악 분야의 차세대 창작자를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오펜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슈룹’, ‘졸업’ 등 흥행작을 배출한 CJ ENM의 대표적인 신진 창작자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오펜 스토리텔러’ 10기와 ‘오펜 뮤직’ 8기를 모집하며, 드라마 부문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영화 부문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다. 오펜 뮤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