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이 ‘스마트 AI 플래너’를 현대제철 포항공장 특수강 정정라인에 적용시켜 생산성 향상과 제조 환경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한다. 23일 미소정보기술에 따르면 ‘스마트 AI 플래너’는 기존의 문서 기반 수작업 공정 스케줄 관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탈피해, 웹 기반 대화형 자동 스케줄링 시스템으로 생산 계획 수립부터 실행, 분석까지 워크플로우 전 과정을 지능화했다. 이를 통해 긴급재 투입, 생산규격 변경, 설비 이상에 따른 스케줄 지연등 수작업 스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일본 오키나와 노선의 하계 운항 스케줄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청주~오키나와 노선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 운항한다.이 노선은 청주에서 매일 오전 6시55분 출발해 오전 9시5분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9시50분 나하공항에서 출발해 낮 12시 청주공항에 도착한다.이 노선은 지난해 10월1일 취항 이후 100여일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3만2000명, 평균 탑승률 88%를 기록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계약상대방의 제품운용 스케줄 변경에 따른 발주 취소로, 해지금액은 20억2350만8702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25억5776만1611원 대비 79.11%에 해당한다.계약은 2025년 4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계약상대방의 발주 취소로 인해 종료됐다. 스피어는 이번 계약 해지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미소정보기술은 데이터 기반 생산성 최적화 스케줄링 솔루션 ‘스마트 AI 플래너’를 현대제철 포항 특수강 정정라인에 적용해 최적화 공정 설계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제조 환경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공급된 ‘스마트 AI 플래너’는 기존의 문서 기반 수작업 공정 스케줄 관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탈피해, 웹 기반 대화형 자동 스케줄링 시스템으로 생산 계획 수립부터 실행, 분석까지 워크플로우 전 과정을 지능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긴급재 투입, 생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은 데이터 기반 생산성 최적화 스케줄링 솔루션 ‘스마트 AI 플래너’를 현대제철 포항 특수강 정정라인에 적용해 최적화 공정 설계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제조 환경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된 ‘스마트 AI 플래너’는 기존 문서 기반 수작업 공정 스케줄 관리 방식을 탈피해, 웹 기반 대화형 자동 스케줄링 시스템으로 생산 계획 수립부터 실행, 분석까지 워크플로우 전 과정을 지능화한 것이
방송인 전현무가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이 재조명되며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진정을 바탕으로 해당 의료 행위의 적법성을 확인 중이라고 23일 밝혔다.논란의 장면은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것으로, 당시 전현무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링거를 맞은 채 촬영 일정에 나서는 모습이었다.방송 당시에는 과중한 스케줄 속에서도 병원에 들를 틈 없이 일정을 소화하는 ‘프로 정신’으로 비춰졌지만, 최근 ‘비의료인 주사 시술’ 논란이 확산되며 뒤늦게 도마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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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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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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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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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및 HIFIMAN 협업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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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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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제로' 달성한 LH 대전충남본부, 현장 안전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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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13일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 강화 의지를 밝혔다. LH는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1333개 건설현장을 관리하는 SOC 공기업 가운데 최다 현장을 운영하면서도 사망재해를 전년 대비 50%, 일반재해를 39% 줄이는 성과를 냈다. 사망재해는 2024년 4명에서 2025년 2명으로, 일반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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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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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일축하며 대남 적대 인식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3일 한국발 무인기 침범 주장과 관련해 담화를 내고 남북관계 개선 기대를 강하게 부정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담화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둘러싼 기대를 두고 실현될 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부부장은 이날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이번 담화는 통일부 당국자가 앞서 김여정 부부장의 이전 담화와 관련해 남북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