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와 농촌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 등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버스쉘터 △스마트 폴 △스마트 제설 시스템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보안등 등 총 259개소의 스마트 인프라를 봉양읍,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스마트 영농관리 서비스 농뷰’
김만식 기자 = 구미시는 12월 10일 열린 '제3회 스마트빌리지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구미의 미래를 여는 스마트 지역아동센터’ 사업으로 과학기술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과천시가 KT텔레캅과 스마트 빌리지 보급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홀몸 어르신 등 대상자의 활동 기록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게 된다.KT텔레캅은 인공지능 관제시스템을 통해 이상을 감지하면 전화로
전남 광양시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노인복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스마트경로당 시범운영 사업'이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스마트빌리지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시는 총 5억 6150만 원(국비 3억 9300만 원·시비 1억 6850만
대전시가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결빙과 수막 현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기 위해 음파 AIoT 센서 기반 스마트 도로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2억 원이
4주전
인천시가 긴급차량 우선신호 서비스를 강화·영흥으로 확대한다.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에 따라 15억5,000만원을 들여 긴급차량 우선신호 서비스를 강화군과 옹진군 영흥면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내년 3월까지 정보화사업 사전협의, 일상감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4월에 입찰공고를 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7년 3월 말 준공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인천소방본부 소속의 소방차량(구조·구급차
계룡시는 19일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 시연회를 열고, 도내 최초로 아동돌봄시설에 최첨단 AI 기반 교육·돌봄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계룡시는 충남 도내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과제에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별마루센터, 어린이감성체험장 등 아동돌봄시설 8개소에 AI 기반 교육·돌봄 인프라를 조성했다.시설에는 화상교육장비와 실습 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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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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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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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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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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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현리 빙상장, 겨울 놀이터로 변신한다…‘꽁꽁 겨울축제’ 9일 개막
영양군 현리 빙상장이 겨울 종합축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무료 스케이트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틀을 넘어, 눈썰매와 빙어낚시, 체험·먹거리, 캠핑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겨울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영양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제3회 영양 꽁꽁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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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또 대형 산불, 강풍 속 확산… 대응 2단계 발령, 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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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야산서 대형 산불 발생…헬기·인력 총력 진화
지난해 3월 산불이 발생했던 의성에서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당국이 총력 진화에 나섰다.10일 경북소방본부와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이 발표한 오후 4시 30분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59㏊, 화선은 3.39㎞로 집계됐다. 당국은 오후 3시 41분 소방 대응 2단계, 오후 4시 30분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현장에는 헬기 10대가 투입됐으나 순간최대풍속 6.4㎧, 평균 풍속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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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전라권 중심 많은 눈, 태풍급 강풍과 풍랑 주의, 내일 강추위!
토요일인 1월 10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에 강풍특보가, 강원산지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 순간풍속 70~110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