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송인헌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군수는 전날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면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 군수는 괴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으로 ‘괴산 유기농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이 사업은 노후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 레스토랑, 웰니스 체험센터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후보는 27일 세대별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송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 군민에게 월 20만원을 지급하고 경로당 무료 급식을 약속했다.이어 군립 산후조리원 건립과 청년창업·창작·취업펀드 100억원 조성, 아동·청소년 놀이시설 확충, 장애인 종합돌봄서비스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다.이어 읍면 지역 맞춤 공약도 제시했다.△괴산읍 30평형대 아파트 500가구 공급 △감물면 괴산~감물 간 도로 신설 조기 착공과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조성
송인헌 괴산군수는 22일 군청 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복합민원에 대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송 군수는 “복합민원은 한 부서의 업무로만 볼 것이 아니라 관련 부서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처리 방향을 신속히 조율해야 한다”며 “민원 처리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다시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군정에 대한 신뢰는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에서 만들어진다”며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신속하고 친절하게 민원에 응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 정책과 충청북도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8일 다음달 시작하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송 군수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괴산군의 중장기 발전과 도약을 끌어갈 신규 시책과 정부 예산 확보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하겠다”며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중장기 발전을 완성하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획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각 부서가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도 당부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재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후보는 2일 조용한 유세로 마지막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다.송 후보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날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그는 이날 로고송과 율동, 확성기를 활용한 대규모 유세를 자제하고 트랙터를 이용해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군민에게 인사했다.송 후보는 “지금은 흥겨운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보다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후보는 26일 농촌 오지마을 고령자들이 생필품과 식재료 구매를 위한 ‘구석구석 마트’를 공약했다.송 후보는 “농촌 산간·오지마을은 인근 상점이나 마트까지 수 ㎞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운전이 어려운 노인 세대는 장을 보기 위해 이웃이나 자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례도 적잖다”며 공약 제시 배경을 설명했다.이 공약은 이동식 차량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싣고 정기적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송 후보는 단순 물품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민선 9기 46대 군수 취임식을 외부 초청 없이 직원들과 새로운 출발 의지를 다지기로 했다. 군은 송 군수 취임식을 다음달 1일 직원조회와 함께 상반기 모범·우수 공무원 표창, 취임 선서, 취임사 등으로 간소하게 치른다. 군은 농번기와 어려운 경제 여건, 예산 절감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규모 의전 행사를 지양하고 군정 운영에 집중하기로 했다. 송 군수는 “민선 9기는 군정의 연속성과 실질적인 성과에 집중하겠다”며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7시간전
▲유산정책국 교육활용과장 박정섭 ▲문화유산국 역사유적정책관실 역사유적정책과장 장구연 ▲자연유산국 동식물유산과장 박근용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장 김태영 ▲국립무형유산원장 길태현 ▲현충사관리소장 송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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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괴산읍 동진천변 일대에서 ‘다함께 줍깅’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송인헌 군수, 자원봉사자, 주민 등은 유기농엑스포광장을 출발해 동진천변을 따라 2괴산교까지 왕복 3㎞ 구간을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이규서 센터장은 “줍깅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환경보호 활동”이라며 “군민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 국가대표 김동혁 선수가 2026 대만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7일 대만 신베이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54.88m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그는 첫 국제무대 우승으로 기량을 입증했다. 김동혁 선수는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괴산군과 군민 여러분, 곁에서 끌어주신 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송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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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항만공사노조, "해양물류주권 후퇴 항만공사 통합,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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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 기능 개편 TF에서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를 통합해 '한국항만공사'를 설립하겠다는 통합안을 밝힌 것에 대해 해당 항만공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4개 항만공노조는 16일 성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채 중복 비용 제거라는 잘못된 명분만 내세운 탁상공론"이라며, "각 항만이 수십 년간 축적해온 고유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순식간에 말살시키는 행정편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이어 "항만공사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초법적 발상으로 동북아 물류 경쟁에서 뒤처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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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 FC가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첫 번째 사례다.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세계 3대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FC 바이에른 뮌헨의 제주 방문은 그 자체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FC 바이에른 뮌헨은 전 세계 약 10억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SNS 팔로워만 2억 명을 넘는 글로벌 인기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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