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송도순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1일 방송계에 따르면 송도순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0시 서울 건국대병...
대한민국 대표 성우 송도순이 세상을 떠났다.1일 오전, 송도순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한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76세. 유족으로는 남편과 아들인 배우 박준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9시간전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 목소리로 사랑받았던 성우 송도순 씨가 31일 오후 10시경,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1949년 황해도 출생인 고인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던 1967년, 동양방송 성우 3기로 입사하며 성우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 언론 통폐합 이후에는 KBS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송도순 성우 약력 요약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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