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전문 업체 삼양컴텍의 하상희 상무가 소유한 삼양컴텍 주식 수량이 1만507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4일 주식 수는 1만507주, 지분율은 0.0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7일 보통주가 1만507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507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7700원으로 기재됐다. 우리사주 인출로 취득한 것으로 기재됐다.삼양컴텍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397억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