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CC·적층세라믹 공정 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가 1월 5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조서용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며 성영철이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변경 전에는 성영철과 조서용이 공동 대표이사로 있었으나, 조서용의 사임으로 성영철이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조서용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지만,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성영철은 1968년 1월 9일생으로, SK텔레콤에서 부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이렘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알엔투테크놀로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