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인플레이션이 서민층에 가장 큰 타격을 준다며, 이에 대한 해법으로 비트코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플레이션이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의 구매력을 잠식하며, 경제적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밝혔다.그는 "부유층은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자산으로 인플레이션을 회피할 수 있지만, 서민층은 그런 선택지가 없어 화폐가치 하락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