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벤처투자가 계열사 삼성전자와 5000억원 규모의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결성을 추진하는 수익증권 거래를 30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삼성전자로, 삼성벤처투자와 계열회사 관계다. 거래 시기는 2026년 3분기로 명시됐으며, 거래금액은 4950억원이다. 잔액은 5000억원으로 기재됐다.수익증권 명칭은 에스브이아이씨8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며, 펀드운용사는 공시대상회사인 삼성벤처투자다. 조합의 운용 기간과 만기일은 모두 조합 결성일로부터 13년이다.거래 목적은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로 명시됐다.
삼성벤처투자가 계열회사 삼성전자와 2970억원 규모의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거래 대상 수익증권은 에스브이아이씨8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삼성벤처투자가 펀드운용사로서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을 맡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거래상대방으로 계열회사 지위에 있다.거래금액은 2970억원으로, 조합 결성일 기준 삼성전자의 총 약정 금액이다. 잔액은 3000억원이며 삼성전자 2970억원, 삼성벤처투자 30억원으로 구성된다. 이 금액은 쌍방 합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조합의 기간과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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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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