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지역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일이다. 산청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 이미지를 가진 지역이지만, 재정자립도는 경남
13시간전
산청의 한 농협 매장에서 다른 지역 돼지고기에 ‘산청 지리산 흑돼지’ 스티커를 붙여 판매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산청사무소는 지난
산청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장실에서 ‘2026년 모범 학원 및 교습소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2026년 산청의 모범 학원에는 북뱅 독서토론논술
산청군의회는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8월 10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2026년도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의 건』,『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계획 변경 의견청취의 건』등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안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군민의
지난해 7월 집중 호우로 대규모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연쇄 발생한 경남 산청의 수해 이재민이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7월 산청에는 나흘간 8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로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그린피스는 피해 주민의 경험을 확인하고 기후 재난 대응 제도 개선 논의에 근거를 제시하고자 수해 이재민 126명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한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조사를 진행한 그린피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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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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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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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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