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서농협은 25일 범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학자금 수여식’을 열고, 조합원 자녀 30명에게 총 30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이번 수여식은 농촌 지역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범서농협의 대표적인 조합원 복지 지원 사업이다.범서농협은 매년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돕기 위해 학자금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심사를 통해 선발된 23명의 대학생에게 각 1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했다.김숙희 조합장은 “학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