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 "사퇴하지만, 한동훈의 檢수사기밀 '불법 유출' 끝까지 밝히겠다"
2시간전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9일 자진 사퇴하면서 자신을 향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기해 왔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불법 수사 기밀 유출" 의혹을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늘·철도 열렸지만 고속버스 없다…장신상 횡성군수, 강남 노선 신설 물꼬
1시간전
횡성군이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군민 교통 편의를 위해 횡성터미널과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고속버스 노선 신설에 나섰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18일 SNS를 통해 동부고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20일 만에 물러나
1시간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지 20일 만이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본 뒤 사퇴 결심을 굳혔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의 사퇴 발표 이후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필요한 후속 절차를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원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 눈높이 못미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 자진 사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깊이 받아들이며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겠다”며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지난달 30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20일 만이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한 시점을 기준으로는 이틀 만이며, 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해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한동훈, 김승원 사퇴 직후 "'오빠 독약 로비', 국민의 승리"
2시간전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사퇴한다는 기자회견 직후, 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을 집중 제기했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 승리"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