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1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금성이엔씨에 방문해 자동차 촉매제인 요소수 제조공정과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요소수 수급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배연진 청장은 “자동차 요소수는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주요 요소로 대기질 관리에 필수적”이라며 “요소수 품질 및 수급 관리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4시간전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배 청장은 26일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를 방문, 열병합발전시설 등 배출·방지시설 운영현황을 비롯해 발전과정 중 배출되는 질소산화물 등 오존생성물질 저감대책을 점검했다. 배연진 청장은 “최근 지속되는 무더위로 고농도 오존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 오존 생성 원인물질 저감을 위한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에 대응하기 위해 시화산업단지에서 AI·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한 산업단지 현장 점검에 참여했다.배 청장의 현장 방문은 자체 개발 AI 프로그램으로 점검대상 산업단지를 선별하고, 첨단감시장비로 산업단지의 오염도를 분석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존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했다.배연진 청장은 "첨단 측정장비와 AI를 활용해 산업단지의 오염도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불법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을 집중 점검해 여름철 고농도 오존을 줄여
기후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의 오염물질 저감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통상 오존은 이산화질소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물질로, 장시간 고농도에 노출되는 경우 호흡기 자극 등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날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현장을 방문,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체크했다.배연진 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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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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