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핵심과제를 정하는 4개년 법정계획으로, 주민의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복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준이 된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과 추진 상황을 보고했으며, 전략체계별 중점 추진사업과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을 위해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두 지역에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사업을 향후 최대 1조원 규모의 AI 기반 공장 제조혁신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7일 광주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과 양 지역의 산
서귀포시는 오는 8일 ‘제6기 서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서귀포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수요와 지역 여건을 토대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추진전략, 주요사업을 종합적으로 담는 중기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제6기 계획 수립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계획수립 TF를 구성하고, 지역사회보장조사, 시민참여 100인 원탁토론
남양주시는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관광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관광진흥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광진흥위원과 관광 관련 국·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광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지난 3월 착수보고 이후 관광여건 분석과 시민·관광객 설문조사,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진행해 왔다. 지난 11일에는 관광진흥위원들과 주요
안산시는 지난 16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제172회 최고경영자 강연회’에서 민선9기 시정 방향과 주요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안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는 안산 지역 기업 대표와 임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에 앞서 권혁석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이민근 안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 시장은 약 70분간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민선9기 주요 시정 방향과 기업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건강수요와 제주지역 의료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제주도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보건의료정책의 방향과 세부 과제를 담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4년마다 수립하는 보건의료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지역의 보건의료 수준과 수요, 의료자원 현황, 의료전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중장기 정책 방향과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한다.제주도는 이번 제9기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8기 지역보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동차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울산시는 9월 7일 광주시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인간형 로봇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7명가량이 참여한다.울산시는 이날 오전 11시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고 공동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교류·협력사업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양 지역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동차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울산시는 9월 7일 광주시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인간형 로봇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7명가량이 참여한다.울산시는 이날 오전 11시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고 공동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교류·협력사업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양 지역은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련 법률」제35조에 따라 지역 복지정책의 중장기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아 지자체장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이날 공청회에는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함께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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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체감형 행정 강화를 위한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급변하는 행정·재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5극3특 구상과 미래대응 기금조성 등 주요 정책 방향과 연계한 신규 시책사업 발굴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박상수 시장의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추진이 부진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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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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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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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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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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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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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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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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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