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행사 지양. 현장 밀착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행보 이어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10일 밥상공동체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무료 배식 ...
충북청년미래센터는 지난 27일 청주예술의 전달에서 가족돌봄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관람 및 밥상공동체 모임’을 진행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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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항행 안전 보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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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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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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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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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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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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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전 계열사, 에너지 위기 극복 ‘한뜻’
iM금융그룹이 중동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전사적인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발맞춰 금융권의 선제적 동참 의지를 밝힌 것이다. iM금융그룹은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골자로 한 에너지 위기 극복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란 등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자원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차량 5부제는 임직원의 업무용 및 출퇴근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차량 번호 끝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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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1명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명이 28일 별세했다. 이제 생존자는 5명뿐이며, 대구와 포항에 2명, 서울·경기·경남에 1명씩 거주 중이다. 29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전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A씨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고인의 인적사항은 유가족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건강하시길 기원했던 할머니 한 분이 또 떠나셔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고인의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중 생존자는 이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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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 고준위 방폐물 기술 경쟁력 강화
원자력환경공단이 한국암반공학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국제협력을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심층처분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암반공학회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의 암반공학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준위 방폐물 심층 처분시설 구축에 필수적인 암반 특성 분석과 지하공간 활용 기술을 공동으로 고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처분시설 설계·건설·운영 및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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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4월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 대상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국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한약 조제 환경의 현미경 감시에 나섰다. 29일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함께 다음 달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을 대상으로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조제 한약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한방 의료기관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모니터링 대상의 확장이다. 기존 탕약과 환약에 더해 최근 수요가 급증한 연조엑스까지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의약진흥원 품질인증센터에서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