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웅 구로구청장 예비후보가 깊은 책임감과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정체된 구로를 다시 뛰게 할 강력한 리더십과 뚝심 있는 실행력을 강조했다.박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일하지 않는 행태, 무사안일하고 소극적인 구정 운영으로 인해 구로는 정체되었고, 구민의 삶은 변화가 없다"며, 현 상황을 매섭게 진단했다.그는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한지 9개월밖에 안됐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리더는 변명 뒤에 숨어서는 안된다. 이제는 진짜 일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