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문화새마을금고는 4일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포, 라면 30박스, 경로당 유류비 150만원 등 총 32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문화새마을금고는 2025년 11월3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중앙탑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충주 이선규기자 cj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