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작가회의가 오는 10월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울산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예술 융합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문학 강연과 판소리, 처용무, 사진, 미술, 음악, 학춤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문화강좌다.이 사업은 울산시의 지원을 받은 사업으로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울산작가회의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학인과 지역 예술인들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르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역량을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