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이삭이 생기고 팰 시기에 접어들면서 논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먹노린재 등을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집중호우로 침수된 논은 신속히 물을
충남 서천군은 오는 8월 28일까지 장항농협, 서천농협, 동서천농협, 한산농협, 판교농협, 서서천농협 등 6개 지역농협별로 구성된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친환경 재배 논을 제외한 벼·논콩 재배지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동방제에는 방제인력 82명과 드론 60대, 무인헬기 8대, 광역방제기 1대가 투입된다. 최근 기후변화로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이 지속되면서 먹노린재, 애멸구, 도열병, 이화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공동방제를 적기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오는 9월까지 항공방제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제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주요 병해와 벼잎벌레, 먹노린재 등 해충의 조기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적기 집중 방제로 피해 최소화 및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총 55억원을 투입해 도내 벼 재배지 10만ha를 대상으로, 병해충 발생 상황과 지역별 생육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방제를 실시한다.  도는 앞서 2019년부터 무인항공 방제단 표준체
신안군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 방제 기간’으로 지정해 적기 방제 유도와 현장 기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등 주요 병해와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을 중점 방제 대상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예찰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모내기가 완료된 벼 재배단지의 먹노린재 예찰 강화 및 적기 방제법을 안내했다.  먹노린재는 인근 산기슭의 낙엽층과 논둑 등에서 성충으로 월동한 뒤 5월 이후 논으로 이동해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에 발생이 가장 많아 이 시기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피해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방제 시기를 놓치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해 심고현상과 백화현상을 유발하고, 쌀의 품질과 수량을 떨어뜨릴 수 있다.  예찰 시에는 벼 윗부분뿐 아니라 포기 아랫부분과 물 표면까지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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