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취향에 따라 메뉴와 옵션을 조합하는 ‘커스텀 소비’가 확산하는 가운데, 텐퍼센트커피 고객들이 직접 만든 음료 레시피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대표적인 조합은 시그니처라떼에 텐크림을 추가한 ‘꾸덕라떼’다. 진한곡물라떼에 다크샷과 너티크림을 더한 ‘꼬숩라떼’, 카페라떼에 너티크림을 조합한 ‘라티추’ 등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다.각각 묵직한 크림의 질감과 고소한 곡물 풍미, 부드러운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가 정식 신메뉴로 출시한 음료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기존 메뉴와 추가 옵션을 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