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운정신도시와 금촌 구도심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약 90만 평 규모의 도시개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4기 민간전문가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21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중간보고회를 청취하고
영주시는 지난 24일, ‘2040년 영주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영주시의 미래 도시공간 구조와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할 도시계획 수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과업 추진방향과 세부 과업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일정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
포항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과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도시·조경·디자인 등 공공건축과 공간환경 조성사업에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과 기획을 지원함으로써 도시의 디자인 품질과 공공가치를 높이는 제도다.
서울특별시의회 차인영 의원이 지난 23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시 주택실과 미래공간기획관, 디지털도시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서울 AI재단을 소관 부서로 두고 있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공공주택 공급,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을 총괄하는 중추적인 상임위원회다.이번에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차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8월 5일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책임 있는 사업추진과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은 국회대로 일부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에 공원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공간 재편 사업이다. 그러나 사업 기간이 지속적으로 연장되면서 공사 구간 인근 주민들은 교통체증과 공사 소음·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고
안양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가 시정 밑그림 작업을 마무리했다.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청 상황실에서 특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활동 사항과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 공약 실행계획 등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특별위원회는 민선 9기를 이끌어갈 시정 슬로건으로 ‘Any Way, Anyang’를 제시했다.이 슬로건은 시민의 삶, 기업의 성장, 미래산업, 문화와 예술, 교통과 도시공간 등
안양시 민선 9기 안양시장직 인수위원회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가 시정 밑그림 작업을 마무리했다.시는 지난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청 상황실에서 특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활동 사항과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 공약 실행계획 등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특별위원회는 민선 9기를 이끌어갈 시정 슬로건으로 ‘Any Way, Anyang’를 제시했다.이 슬로건은 시민의 삶, 기업의 성장, 미래산업, 문화와 예술, 교통과 도시공간
양주시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4기 민간전문가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21년 제1기 민간전문가 위촉을 시작으로 양주시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제4기 민간전문가 위촉을 통해 건축·조경 분야 전문가의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하고 시민 중심의 공공건축물 조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위촉된 제4기 민간전문가는 건축 분야 4명과 조경 분야 1명 등 총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공건축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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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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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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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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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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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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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기차고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적발 시 보조금 환수
제주시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차장 2,116개소를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1월 말까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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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고한 최태원 회장…9440억 재산분할 '지나치다' 판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팍소송 결과에 재상고하기로 한 것은 9천400억원이 넘는 거액을 분할하라는 파기환송심 결정이 지나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을 노 관장 측 기여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결정에도 2심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재산분할 비율이 결정된 데 대해 법리적으로 다퉈볼 만하다고 봤을 것이라는 분석이다.당장 거액의 현금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매일 억대의 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할 현실적 필요성도 무시할 수 없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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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vs 오픈AI, 조단위 IPO 앞두고 다른 숙제
인공지능 업계의 '조단위 IPO'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서로 다른 숙제를 안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아직 벌지도 않은 2028년 매출로 몸값을 설득해야 하고, 오픈AI는 잇단 임원 이탈로 흔들리는 리더십을 다잡아야 하는 처지다. 15일 암호화폐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회사 모두 최대 1조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노리고 있다.■ 앤트로픽, '2년 후 매출'로 9650억달러 정당화크립토폴리탄은 앤트로픽이 상장 실무진에 2